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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에는 최근 화제 속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조연들이 나왔는데요



배우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했습니다.

여기에서 최무성은 극중 김태리와 호흡을 맞췄는데요



그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대본 처음 봤을 때 의병 얘기라서 뜨거운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리는 성격이 밝고 귀엽고 씩씩해서, 현장에서도 예쁨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친구도 연극을 몇 년 했던 친구라서 연극 후배기도 하니까 친근감이 들었다고 말했네요.



그러면서 사극이 어색하고 힘들었는데, 김태리는 안정감있게 잘하더라고 덧붙이기도 했네요.




한편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피디가 만든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은 실제 의병들의 사진을 재현한 모습으로 감동을 안긴 일화가 관심을 모으기도 했죠.



당시 1907년 영국 특파원 매켄지 기자가 직접 찍은 유일한 의병 사진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무성 나이는 1968년생이며 아내 또한 직업이 연극인이라고 합니다.

나이차이는 4살이라고 알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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